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이재중)이 최근 실시한 도내 35개 해수욕장 폐장 후 수질검사 결과 조사대상 141건 모두 적합한 것으로 판정됐다.
이로써 올해 개장 전과 개장 중, 폐장 후로 나눠 실시된 850건에 대한 검사에서 전 건이 적합 판정을 받아 도내 해수욕장 수질이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수욕장 수질검사는 도 보건환경연구원이 ‘해양수산부 해수욕장 수질기준 운용지침’에 따라 개장 전과 개장 중, 폐장 후로 나눠 실시했다.
검사 항목은 이용 피서객들의 장염 발생에 직접적인 원인이 될 수 있는 장구균(100MPN/100mL 이하)과 대장균(500MPN/100mL 이하) 등 2개 항목이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해수욕장 수질검사를 모두 마무리하고 내년도 해수욕장 시설 및 수질관리에 대비할 방침이다.
도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우리 지역 해수욕장을 찾는 국내·외 피서객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해수욕을 즐기며 편안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해수욕장 시설과 수질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