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이재중)이 최근 실시한 도내 35개 해수욕장 폐장 후 수질검사 결과 조사대상 141건 모두 적합한 것으로 판정됐다.
이로써 올해 개장 전과 개장 중, 폐장 후로 나눠 실시된 850건에 대한 검사에서 전 건이 적합 판정을 받아 도내 해수욕장 수질이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수욕장 수질검사는 도 보건환경연구원이 ‘해양수산부 해수욕장 수질기준 운용지침’에 따라 개장 전과 개장 중, 폐장 후로 나눠 실시했다.
검사 항목은 이용 피서객들의 장염 발생에 직접적인 원인이 될 수 있는 장구균(100MPN/100mL 이하)과 대장균(500MPN/100mL 이하) 등 2개 항목이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해수욕장 수질검사를 모두 마무리하고 내년도 해수욕장 시설 및 수질관리에 대비할 방침이다.
도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우리 지역 해수욕장을 찾는 국내·외 피서객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해수욕을 즐기며 편안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해수욕장 시설과 수질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