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12일 경북 경주 인근 지진 발생과 관련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긴급 안전점검 특별지시를 내렸다.
이 지사는 “한반도 지진 관측 이래 최대인 규모 5.8 지진이 발생한 만큼 2차 피해와 추가적인 여진이 우려되므로 도내 D등급 재난 위험시설(26개소) 및 노후 공동주택 등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13일 오전까지 완료하고, 추가 여진에 따른 피해 예방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지시했다.
12일 오후 11시 현재 이번 지진으로 인한 전남지역 인적 피해신고 접수는 없는 상태다. 물적 피해는 건물 내부 마감재 탈락(순천)과 장성 문향고 기숙사 벽 갈라짐 2건이 신고됐으며, 전남 동부권을 중심으로 진동 감지에 따른 119신고 등 4천 건 이상이 접수됐다.
이번 지진에도 불구하고 영광원전, 포스코 광양제철소, GS칼텍스, 다목적 댐, 항만 등 30개 국가 중요 시설물의 경우 정상 가동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이순신대교 주요 구조부의 손상 여부 및 정상 가동 여부를 점검한 결과, 안전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순신대교는 지진 강도 6까지 견딜 수 있는 내진설계로 돼 있기 때문에 구조물에 미치는 영향이 없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