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무안군(군수 김철주)은 삼향읍 남악리 대죽도에 전남 제1호 ‘유아 숲 체험원’을 지난달 말 완공하고 10월 중 운영을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무안군은 ‘대죽이와 함께하는 자연 보물섬 이야기’를 테마로 도심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숲 탐험대가 되어, 본래 섬이었던 대죽도에서 나무와 놀고, 숲을 배우고, 곤충과 새를 관찰하며 자연과 교감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체험원은 유아의 행동발달을 고려해 ▲숲 속 잔디마당 ▲숲 속 놀이터 ▲자연체험마당 ▲대나무 정글 ▲모험의 언덕 ▲하늘마당의 6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고, 현재 하늘마당을 제외한 5개 공간을 우선 조성했으며, 하늘마당은 내년에 추가 조성할 예정이다.
대죽도 유아 숲 체험원은 아이들이 숲 활동을 통하여 정서를 함양하는 숲 체험의 운영 취지에 맞춰 인공적 요소를 최대한 배제하고 대죽도 본연의 모습을 그대로 살려 자연친화적으로 조성하였으며, 놀이기구나 장난감 설치를 가급적 지양하고 아이들이 나무, 풀, 흙 등 자연 그 자체에서 흥미를 갖고 숲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군은 올해 10월 말부터 시범운영을 통해 문제점을 보완하고 내년 유아 숲 체험원 정식 등록 후 전문 유아숲체험지도사를 고용해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며, 하늘마당․ 대나무 미로 숲 등을 추가로 조성해 더욱 다양한 숲 체험 장소를 제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무안군은 지난 2011년부터 무안읍 물맞이골 삼림욕장 등에서 유아 숲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으로 현재까지 약 5,520명의 아이들이 참여해 학습능력 향상, 환경 감수성 증진, 면역력 향상, 자아존중감 향상 등 어린이들의 전인적 성장을 돕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