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라남도는 추설을 앞두고 여수 크루즈터미널로 중국 크루즈관광객 6천 400여명이 몰려오는데 이어 연휴 기간 무안공항을 통해 베트남과 대만에서 부정기성 전세기 3대가 입국한다고 12일 밝혔다.
전라남도는 중국 경제의 성장 둔화, 불안한 중국 위안화 환율, 북핵 위기 등 대외적 요인으로 중국 관광객이 줄어듦에 따라 베트남, 홍콩 등 관광객 유치를 위해 무안공항으로 출국하는 아웃바운드와 연계해 마케팅을 추진해왔다.
그 결과 13일부터 15일까지 베트남에서 전세기 2편 300여 명, 대만 타이페이에서 전세기 1편 100여 명이 무안공항으로 들어온다.
전세기로 들어온 베트남 관광객들은 함평 양서․파충류생태공원, 불갑사, 담양 죽녹원,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메타프로방스 등을 방문하고, 대만 관광객들은 곡성 기차마을, 낙안읍성, 순천만국가정원과 습지를 방문한다.
안기권 전라남도 관광과장은 “제주 뱃길을 활용한 싱가포르 관광객과 가을단풍을 즐기는 말레이시아, 홍콩 관광객 테마로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며 “중화권과 동남아를 대상으로 다양한 마케팅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