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무안군청 직장검도단(감독 이광철)이 지난 9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충북 옥천군에서 개최된 「제13회 추계 전국 실업검도대회」에 출전 하여 남자 개인전 4단부에서 조관현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무안군에 따르면, 한국실업검도연맹에서 주최하고, 옥천군검도회 주관으로 실시한 이번 「제13회 추계 전국 실업검도대회」에는 실업팀 17개 팀이 참가해 선수 200여명이 출전한 가운데 무안군청 직장검도단 조관현 선수는 개인전 4단부 준결승에서 현 국가대표이며 지난대회 우승자인 구미시청 유재민 선수와 맞붙어 힘겹게 경기를 이긴후 결승에 올라 천안시청 이정섭 선수와 진검 승부를 하게 되었다.
결승에서 만난 두선수는 한치의 양보도 없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한 끝에 무안군청 조관현 선수의 투혼이 앞서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김철주 무안군수는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각종 전국대회에서 꾸준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우리군 검도단에 아낌없는 응원을 보낸다”며 “지금까지 쌓은 경기력과 우승 경험을 토대로 오는 10월 충청남도에서 치러지는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무안군청 직장검도단은 지금까지 갈고 닦은 실력을 오는 전국체전에서 마음껏 기량을 발휘할 것을 다짐하며 우승을 목표로 추석 연휴도 반납한 채 연일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임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