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일요일인 11일 신안군 지도, 임자도 가뭄 피해지역을 살피고 농민들을 위로하며, “가뭄피해의 복구와 소득보전 및 항구적 대책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낙연 지사는 “만약 20일까지도 비가 오지 않는다면 가까운 용수원이 없는 지역은 피해가 더 늘어날 것”이라고 우려하며, “피해 최소화와 피해농가 소득 보전을 위해 복구비를 조기에 지급하고, 수확이 어려운 벼는 조사료로 활용하는 등의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전남도에 따르면 9일 현재의 도내 피해면적은 9천 897ha로, 벼 1천 385ha, 밭작물 6천 665ha, 과수 등 1천 847ha이다. 특히 신안이 2천 185ha로 피해가 가장 많고, 고흥 1천 980ha, 영광 1천 138ha, 장흥 549ha 순이다. 벼가 고사한 면적은 모두 456ha로 신안 446ha, 고흥 7ha, 강진 1ha 등이다.
전남도는 농작물 가뭄 피해에 대한 정밀조사와 복구계획을 13일까지 마무리하고 조속한 복구비 지원을 정부에 요청할 계획이다. 가뭄피해에 대한 지원은 피해 정도에 따라 1ha당 대파대 110만 원, 가구당 생계 지원금 80만 4천 원을 지급하고, 피해농가의 농업경영자금 상환 연기 및 이자 감면(2년), 고교생 자녀까지 학자금 감면이 시행된다.
특히 전남도는 고사한 벼를 조사료로 활용하기를 희망하는 농가에 대해서는 일정한 기준과 절차에 따라 ha당 6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