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설 연휴 대비 집중 점검 시행… “안심하고 설 쇠러 오세요”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설 연휴를 앞두고 군민과 관광객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중이용시설과 성수 식품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시행한다. 군은 2월 6일까지 관광숙박시설 등 관내 다중이용시설 9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진행해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와 위기 상황 발생 시 대응 체계를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
▲ 조시 어니스트 미 백악관 대변인 NICHOLAS KAMM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9일 북한 풍계리 일대에서 발생한 규모 5.0의 지진이 북한의 5차 핵실험 때문인 것으로 밝혀지자 미 백악관에서는 "중대한 대가 치를 것"이라며 경고했다.
조시 어니스트 미 백악관 대변인은 "(오바마)대통령은 북한이 자신들의 도발해우이에 대해 중대한 대가를 치르도록 하기 위해 동맹·파트너 국가들과 계속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고 전했다.
북한은 이날 제5차 핵실험을 성공했다고 선언했다.
어니스트 대변인은 오바마 대통령이 아시아순방을 마치고 자국으로 돌아가는 '에어포스원'에서 상황을 보고 받았다고 전하며 이 후 박근혜 대총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각각 전화통화로 대책을 협의했다고 밝혔다.
그는 "(오바마) 대통령은 아시아 및 전세계 동맹국의 안보를 위한 미국의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