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지난 8일 시청 중 회의실에서 물품담당 공무원 60여명을 대상으로 보유물품의 정확한 실태 파악 및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정기재물조사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물품관리 담당자들이 정기재물조사 지침과 물품관리시스템상의 재물조사 처리요령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되었으며, 전자태그(RFID) 발행 및 태그 부착방법 등의 실무내용도 교육하여 향후 원활한 재물조사가 실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회계과 관계자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정기재물조사를 실시하며, 재물 조정기간에 실제 초과물품 및 부족물품을 물품현황자료에 반영하는 과정을 통해 정확한 물품 관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