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홍천군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2017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신청하였던 6개 사업이 모두 선정되어 81억원을 확보하고 내년부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낙후된 농촌지역 중심지를 교육∙문화∙복지 등 생활서비스공급 거점으로 발전시키는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에 화촌면이 5년간 60억원을 지원받아 공동생활홈, 작은도서관, 어린이테마공원, 시가지 정비사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마을 역량단계에 맞춰 신청할 수 있는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의 문화·복지 분야에 화촌면 장평2리, 북방면 구만리와 노일리 등 3개 마을과 경관·생태 분야에 북방면 중화계리가 선정되어 3년간 5억원씩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아울러 홍천군은 본 사업에 대한 공무원 및 주민의 역량강화 추진을 위한 ‘시군역량강화’ 사업비 1억원도 확보하게 되었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국비가 70% 지원되는 사업으로, 농촌지역의 주민소득과 기초생활수준을 높이고, 계획적인 개발을 통하여 농촌의 인구유지 및 지역특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노승락 홍천군수는 “정부시책이 주민 주도의 상향식 공모사업으로 바뀐 만큼 앞으로도 인적 역량강화를 통해 경쟁력 있는 마을을 적극 발굴하고, 내년에 있을 사업신청과 평가를 철저히 준비하여 국비확보를 통한「꿈에 그린 전원도시 홍천」을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농촌활성화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