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신안군이 7일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위원장 허남식) 주관으로 실시한 2016년도 지역발전사업 추진 최종 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우수사례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지역발전위원회는 매년 ‘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근거해 전문평가기관인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을 통해 지역발전사업에 대한 종합평가를 실시한다.
올해 평가는 지역발전특별회계 내역사업 분야 18개,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 분야 13개 등에 대해 우수 지자체 및 공무원을 포상대상으로 선정했다.
신안군은 ‘취약지역 청소년 문화체험사업’이 선도사업 분야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본 사업은 전남 서남부권 5개 시군(목포, 해남, 무안, 진도, 신안) 박물관·미술관의 프로그램을 연계해 문화 소외 지역에 문화향유 기회 및 차별화된 과학교육 문화서비스를 제공해 독창적이고 선도적인 교육 사업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안군에서는 지난 5월 비금초등학교에서 비금·도초 권역 청소년 400여명을 대상으로 ‘소금비누 만들기’ ‘십장생도 에코백 만들기’ ‘화산폭발 모형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어 많은 호응을 받았다.
한편 시상식은 지난 9월 7~8일 충남 리솜스파캐슬에서 전국 지자체 공무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사례 표창 및 발표, 지역발전사업 역량강화 교육 등으로 개최됐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