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라남도는 8일 해양수산, 일자리‧경제, 농림축산을 시작으로 오는 12일까지 이낙연 도지사 주재로 당면 현안업무와 내년에 추진할 신규시책에 대한 분야별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2017년도 예산편성을 앞두고 도 본청과 출연기관 간 업무 협조체계를 강화해 정책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과장급 간부들이 소관업무에 대해 더 깊게 연구하고 파악하는 계기를 갖고자 마련된 자리다.
각 부서의 주요 현안과 내년도 신규시책을 실‧과장이 직접 보고하고, 보고사항에 대해 관련 출연기관과 타 부서 관계자들의 의견을 듣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토론회에 앞서 이낙연 지사는 “이번 정책 토론회를 통해 「숲 속의 전남」 만들기와 「가고 싶은 섬」 가꾸기 등 기존 역점시책들은 그 동안의 미흡한 점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추진하고 에너지신산업, 남도문예 르네상스, 해양수산 융복합벨트 조성 등 전남의 미래를 준비하는 새로운 사업은 핵심 시책을 구체화해 힘있게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요즘 청년층은 아들이 아버지 세대보다 가난한 최초의 세대”라고 말하고, 내년도 신규사업으로 “서민배려 시책과 함께 이른바 개천에서 용 나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추진해 줄 것”을 강조했다.
도는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중심으로 신규시책의 내용을 가다듬고 지속 가능성, 효과성, 예산 규모의 적정성 등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를 거쳐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