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나주시는 추석 연휴 기간에 오염물질 불법 배출 등의 환경오염행위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취약시설에 대한 특별단속과 연휴기간 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추석 연휴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를 벌인다고 밝혔다.

추석 연휴 전에는 환경오염 우려 지역 등을 사전 점검하고, 자율점검 사업장의 자율점검 유도 및 취약 사업장에 대한 특별단속을 벌여 배출허용기준 준수여부와 무단방류 행위 단속, 폐기물 적정 보관 처리 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이며, 점검결과 고의·상습 위반업소의 환경오염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조치 및 사법조치를 병행할 방침이다.
추석 연휴기간에는 상황실을 운영하여 오염사고 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할 예정이며 환경부, 전라남도 등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여 환경오염사고시 신속한 업무공조에 나서기로 했다.
아울러, 환경관리 취약업체를 대상으로 전남녹색환경지원센터의 협조를 받아 기술 지원 등 환경관리 컨설팅을 실시하고, 주요 환경위반사례를 중심으로 맞춤형 환경 교육을 추진하며, 오염사고 사전 예방 차원의 행정서비스도 대폭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