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신안에 전국 최초 ‘어업인 안전쉼터’가 들어선다.

전라남도는 8일 신안 지도읍 선도리에서 외딴 섬 주민의 어로활동을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기 위한 ‘어업인 안전쉼터’ 준공식을 개최한다.
‘낙도지역 어업인 안전쉼터’는 올해부터 해양수산부와 지자체가 전국 20개소에 총 20억 원(개소 당 1억 원)을 들여 추진한 사업이다.
험한 날씨에는 어업인 대피소가 되고, 평상시에는 작업을 위한 탈의․세면, 어업 기자재를 보관하는 섬 주민의 조그마한 편의시설이다.
전라남도는 올해 완도 2곳과 신안 3곳 모두 5곳에 어업인 안전쉼터를 만든다.
이 가운데 신안 지도읍 선도리에 86㎡ 규모의 안전쉼터를 착공 2개월여 만에 가장 먼저 준공했다.
내부는 욕실, 다용도실, 대피․휴게 공간 등 어업인의 안전과 위생 등 편의공간으로 구성됐다.
배택휴 전라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일기 변화가 심한 섬 지역 어업인의 안전한 작업 여건 조성과 편의 증진을 위해 역점 추진한 사업”이라며 “현재 추진하고 있는 5개소를 연내 마무리하고, 해마다 다른 섬에도 확대해 어업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