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푸른무안21협의회(상임의장 이요진)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황토골 환경지킴이를 대상으로 보성 제암산 자연휴양림에서 역량강화와 지속가능한 공동체 발전을 위한 워크숍을 가졌다.

무안군 ‘황토골 환경지킴이’는 환경감시는 물론 환경교육․홍보 등을 민간 차원에서 주도해 나가기 위해 출범한 순수 민간 환경단체로서, 9개 읍․면 지부별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황토골 환경지킴이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구온난화와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전문가 초청강연 및 환경문제 해결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의 장도 마련했다.
김철주 무안군수는 특강을 통해 “인간과 환경이 조화를 이루고, 다음 세대의 삶의 질 보장을 위해 황토골 환경지킴이를 중심으로 솔선하여 쾌적한 지역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