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목포시보건소가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9월에서 11월 사이 급격히 발생하는 가을철 발열성질환 감염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가을철에 주로 발생하는 발열성질환에는 벌초, 등산, 추수시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가장 많이 감염되는 쯔쯔가무시증, 논경작지나 개울 등 활동 중에 피부상처를 통해 감염되는 렙토스피라증, 감염된 설치류의 타액·소변·분변이 건조돼 공기 중 비말형태로 감염되는 신증후군출혈열 등이 있다.
보건소는 예방법으로 ▲들쥐의 똥, 오줌이 배설된 풀숲에서 휴식이나 야영 피하기 ▲돗자리를 깔고 풀밭에 앉기 ▲야외작업 시 기피제 뿌리기 및 긴팔·긴바지·토시·장화 꼭 착용하기 ▲야외활동 후 의류 바로 세탁 및 목욕 등을 강조했다.
보건소는 차량전담팀과 23개 주민센터 전담요원을 통해 매일 풀숲, 하수구, 쓰레기 적치장소 등에 대한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환자 다발지역을 중심으로 주민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기피제, 포스터, 리플렛 등을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있다. 또 신증후군출혈열의 경우 농업종사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연중 무료로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가을철 발열성질환은 조기치료가 매우 중요하므로 야외 활동 후 주요 증상인 발열, 오한, 두통, 발진 등 감기와 유사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신속한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