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라남도는 6일 동부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시군 환경과장 회의를 개최, 각종 사업 추진 시 친환경 자재를 구매하고 기후변화 대응 등 현안에 협력키로 했다.
전라남도는 이날 회의에서 수질 개선 및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 가정용 등 비산업 부문 온실가스 감축, 신 기후체제 대응 방안, 생태하천 복원, 폐기물 안정적 처리 및 자원화 등 주요 현안사업 상황을 점검하고 독려했다.
또한 환경미화원 산업재해 예방, 재활용품 수거 활성화,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관리, 각종 시설사업 추진 시 친환경 녹색제품 건설자재(아스콘․배수관 등) 의무구매를 적극 추진키로 했다.
시군에서 건의한 전기자동차 구매 및 충전인프라 구축 지원 사업 등 16개 건의사업에 대해서는 도 차원에서 예산 반영 여부를 검토키로 했다.
환경 우수사례 발표 시간에는 고흥군이 전국 최초로 자체개발한 ‘통합형 원스톱 쓰레기 수거차량’ 시연회를 가졌다. 이 수거 차량은 생활 및 음식물 수거기능을 동시에 갖춰 읍․면, 섬 지역 쓰레기 수거에 적합, 예산 절감 및 업무 효율을 극대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기환 전라남도 환경국장은 “올해 환경업무 추진 성과를 분석해 연내 마무리를 잘 해주길 바란다”며 “특히 이상고온, 이상저온, 해수면 수온상승 등으로 인해 경제․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과 인간의 건강 및 안전을 위협하는 기후변화 대응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