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목포시 보건소가 지난달 30일 광주광역시에서 첫 일본뇌염 환자가 확인됨에 따라 일본뇌염 예방대책 추진에 적극 나섰다.
일본뇌염은 제2군 법정감염병으로서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작은빨간집모기에 의해 발생한다.
7~14일의 잠복기를 거쳐 고열, 두통, 경련 등이 나타나고 95%가 무증상 또는 열을 동반한 가벼운 증상을 보이나 드물게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신경계 증상으로 진행될 수 있고 치사율도 20~30%에 달한다.
보건소는 매개 모기의 활동이 활발한 10월까지는 가정에서 방충망, 모기장, 에어로졸, 전자매트, 기피제 등 기구를 이용하고 작은빨간집모기가 주로 야간에 흡혈하므로 야간 야외활동 자제를 당부했다.
또 일본뇌염은 예방백신이 개발돼 예방접종 대상인 생후 12개월에서 만12세 어린이는 보건소와 지정의료기관에서 주소지에 관계없이 무료 접종이 가능하므로 미접종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는 예방접종을 서두를 것을 강조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일본뇌염 예방을 위해 취약지 방역소독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