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청년 창업 지원이나 취업 준비생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업과의 미스매치를 해소해 주십시오.”
전라남도의 청년정책에 관한 제안이나 의견 수렴을 위한 청년 협의체인 ‘청년의 목소리’ 임원들이 지난 1일 전남도청에서 간담회를 갖고 ‘청년의 목소리’ 운영 활성화 방안 토론회를 가졌다.
‘청년의 목소리’는 전남의 특성에 맞는 청년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하는데 당사자인 청년의 참여를 보장하고 그들이 원하는 사업을 발굴․시행하기 위해 대학생, 직장인, 자영업자 등 다양한 계층의 청년 83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일자리․창업, 교육, 문화, 복지 등 4개 분과로 나눠 분야별 정책을 제안하고 청년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한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영환(32) ‘청년의 목소리’ 대표를 비롯한 4개 분과 대표와 부대표, 박순종 전라남도 기획조정실장과 관련 분과 공무원들이 함께 모여 ‘청년의 목소리’ 운영 활성화와 ‘전라남도 청년 창업지원’ 등 13건의 정책을 제안했다.
양영환 대표는 “청년의 목소리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분기별 정기모임과 워크숍 등을 통해 회원들이 자주 만나고, SNS채널을 통해 토론을 활성화 할 필요가 있다”며 “전남만의 특색 있는 사업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강형석 전라남도 청년정책담당관은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실현을 위해서는 지역 청년들의 외부 유출을 막고, 농촌지역 특성에 맞는 청년정책 추진이 필요하다”며 “청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내실 있는 청년정책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