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라남도는 추석을 앞두고 수산물 소비 증가로 어린 물고기를 불법 포획하거나 유통하는 등 불법 어업 및 불법 유통․판매가 성행할 것으로 예상, 9월 한 달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도와 시군 어업지도선 18척과 특별사법경찰 공무원 20명이 4팀의 단속반을 편성해 전남지역 전 해상과 수협 위판장, 수산물도매시장(횟집) 등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특히 포획 금지 체장을 위반해 어린 물고기 등을 잡는 행위와 불법 어획물 운반․소지․판매 행위를 중점으로 무허가 어업, 허가받은 내용과 다른 어구․어법을 사용하는 행위, 포획 금지 기간․금지구역 위반행위 등 어업 질서를 저해하는 불법어업을 단속한다.
해상에서는 연안의 어린 물고기를 싹쓸이하는 쌍끌이대형저인망 어선의 조업 금지 수역 위반을 집중 단속하고, 육상에서는 수협 위판장을 중심으로 불법 유통, 판매행위를 강력 단속하는 등 단속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장용칠 전라남도 수산자원과장은 “어업인과 수산물 유통업자가 불법 어업과 불법 어획물 유통으로 적발돼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사전 홍보와 지도를 강화할 것”이라며 “이런 사전지도에도 불구하고 어린 고기 포획 등 수산자원 남획을 조장하는 불법행위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중 처벌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