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목포시보건소가 최근 15년만에 국내 첫 콜레라 환자가 발생한데 이어 세번째 환자가 추가 발생함에 따라 콜레라 예방을 위한 주의를 당부했다.

콜레라는 제1군 법정감염병으로서 오염된 어패류나 오염된 지하수와 같은 음용수 섭취시 주로 발생한다.
특징적인 증상은 갑작스러운 쌀뜨물 같은 심한 수양성 설사로 종종 구토를 동반한 탈수와 저혈량성 쇼크가 나타나기도 하며,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고 집단감염의 우려가 커 특히 주의가 필요한 질환이다.
보건소는 예방을 위해 ▲30초 이상 올바른 손씻기 ▲물은 끓여먹기 ▲음식 익혀먹기 ▲하루 수차례 쌀뜨물 같은 수양성 설사 증상 발현시 즉시 의료기관 진료받기 ▲식품접객업소는 종사자 등 개인위생관리 준수 및 수족관 청결 유지 등을 강조했다. 또 의료기관에는 수양성 설사 환자 내원시 콜레라 검사를 실시하고 지체없이 보건소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해·하수 및 어패류 오염도 검사를 매주 실시하고 어패류 취급 업소에 대한 위생관리를 강화해 콜레라 등 수인성·식품매개 질환 발생의 원천 차단에 전력투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