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목포시가 오는 9월 28일부터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김영란법)이 시행됨에 따라 시민과 공직자의 피해 최소화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대비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

시는 1일 직원 교육을 실시했고, 추진계획을 수립해 ‘청탁금지법 시행 준비단’을 구성하고 직원 교육·홍보·신고 메뉴얼 준비 등을 추진 중이다. 또 본청 및 유관기관에 ‘부정청탁금지 담당관’을 지정해 관련 업무를 추진하고, 각 부서별 청렴담당관을 통해 자체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다.
이 밖에 시 공직자와 공직유관단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준수 서약서’를 작성·비치하며, 공무원 행동강령 규칙도 정비한다.
이와 함께 ‘명절선물 안주고 안받기 실천운동’에 적극 참여하는 분위기 확산을 위해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명절 선물 안주고 안받기 참여 서약서’도 작성·비치해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해나갈 계획이다.
시는 청탁금지법 적용 대상이 광범위한 만큼 리플렛을 다중집합장소와 동 주민센터에 비치해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시 홈페이지에 법 관련 질의·응답, 위반사례를 신고할 수 있는 부정청탁 신고센터를 개설·운영할 방침이다.
박형훈 감사책임관은 “일부 시민들의 청탁금지법 일부조항에 대한 우려 의견이 있지만, 철저한 교육 및 홍보로 인하여 법이 조기정착 되도록 노력 하겠다”면서 “앞으로도 법과 규정을 준수하는 청렴한 목포시를 만들고 시민과 함께하는 새목포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