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무안군(군수 김철주)은 지난 31일 마하나임 중국 상하이 바이어 75명이 무안군청과 해제면에 소재한 동결건조식품 가공공장인 ㈜에프엔디(대표 홍만석)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마하나임 바이어들은 7,000여개가 넘는 중국 내 대리점의 대표들로 구성되어 ㈜에프엔디에 50만 달러를 투자할 뜻을 밝히고, 공장을 직접 방문해 생산시설을 견학하는 한편, 인근에 위치한 무안생태갯벌센터에 들러 무안 황토갯벌의 아름다움도 만끽했다.
이에 무안군은 ㈜에프엔디의 중국수출 확대를 위해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무안의 친환경 농산물과 천혜의 자연경관인 회산백련지, 생태갯벌센터 등의 관광명소를 안내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펼쳤다.
무안군에 소재한 ㈜에프엔디는 생식을 비롯한 1차 농산물을 분말형태로 반가공해 소재를 만드는 업체로 전남의 우수 농산물을 70% 이상 사용하고, 지역주민을 직원으로 채용해 고용창출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는 선도적 기업이다.
또한 CJ, 해태 등 대기업 직접 납품과 함께 해외 수출도 활발히 하고 있으며, 특히 중국 수출시장 확대 및 투자유치를 위해 청계2공단 내 입주를 결정하고 공장신설 사업계획이 심사 중에 있다.
아울러 지역인재육성에도 지대한 관심을 갖고 지난달 5일 무안군 승달장학회에 2천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민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사랑받고 있다.
㈜에프엔디 홍만석 대표는 “2007년 40억 원이었던 매출이 지난해에는 60억 원으로 증가했고, 그 중 10억 원 가까이는 중국 수출 물량이었다”면서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가공함으로써 이윤창출과 사회공헌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