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함평군보건소 5일부터 대사증후군 예방관리교실 운영
- 50세 이상 여성 대상 12월까지 총 20회 개최 -
함평군보건소(소장 박성희)가 5일부터 대사증후군이 많이 나타나는 50세 이상 여성을 대상으로 “한(One)방으로 잡는 대사증후군 예방관리교실”을 운영한다.
일반적으로 폐경 이후 호르몬 변화, 체중 증가, 기초대사량 감소, 체지방 증가 등으로 폐경 전보다 60%가량 대사증후군 환자가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5일부터 12월14일까지 총 20회에 걸쳐 예방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사증후군의 이해와 관리, 한의약 보건교육, 타이치 운동을 병행해 수업한다.
타이치 운동은 기공 복식호흡 등 강도있는 유산소 운동으로 대사증후군의 심뇌혈관질환 위험관리에 도움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생활습관병인 대사증후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속적인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