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날 주민자치위원과 주민센터 직원 등 30여명은 군자동 고지대 주택들을 돌며 적치된 쓰레기 20톤을 수거해 처리하고 방역소독까지 펼쳐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주었다.
앞서 충무동 주민센터는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자율방범대 등 충무동 자생단체와 릴레이 봉사활동을 추진키로 했다. 이날 원도심 고지대의 낡은 집들을 정비하기로 한 주민자치위원회가 첫 번째 봉사에 나서게 됐다.
류용석 주민자치위원장은 “충무동에 노후한 주택들이 밀집돼 있어 신도심 아파트로 이주하는 사람이 많아 빈집이 늘고 있는 상황”이라며 “우리 자치위원들이 자발적으로 실시한 이번 봉사는 고령화로 정비인력이 부족한 고지대 마을에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