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 만덕동 주민센터는 지난 28일 국제로타리클럽 3610지구 여수한울로타리클럽(회장 김미진)과 함께 만성리 검은 모래해수욕장에서 추석맞이 청결활동을 전개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날 여수 한울로타리클럽 회원, 만흥파출소 직원, 충무고 학생, 주민센터 직원 등 50여명은 만성리 해수욕장 일원에서 정화활동을 벌여 해안쓰레기 4톤을 수거했다.
이번 청결활동은 쾌적한 관광지 환경 조성은 물론 지역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여러 단체가 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이창선 만덕동장은 “앞으로도 여수 한울로타리클럽 등 지역 봉사단체와 힘을 모아 ‘아름다운 여수 행복한 시민 도시’ 건설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