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김부겸 의원이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여기서 안 되면 저기 가고 저기서 안 되면 또 다른 데로 가는 게 무슨 제3지대냐"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저는 당권 불출마 선언 이후 사실상 대선경선 출마를 준비해왔다.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한 뒤 "최소한 신당을 하려면 국민이 공감할 대의명분이 있어야 한다. 저는 당내에서 싸우겠다"고 당내 대선경선 출마의사를 드러냈다.
김 의원은 그러면서 당내에서 제기되는 '문재인 대세론'에 대해 "우리 당의 생명은 역동성과 다양성이다. 우리 당이 대세론에 빠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이대로 평이하게 가면 호남을 설득하지도 중간층을 끌어오지도 못 한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