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 동구(청장 김성환)가 행정자치부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 안전도개선 시범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주변 자전거도로 정비 사업에 국비 1억9천만 원, 시비 2억8,500만 원 등 총 4억7,5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 안전도개선사업은 사고위험이 많은 보도 내 자전거와 보행자가 겸용으로 다니는 구간을 시설 개선을 통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행정자치부에서 시범적으로 추진 중인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는 37개 사업이 신청해 동구를 포함한 10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동구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내년 8월까지 문화전당 인근 제봉로와 서석로의 자전거 겸용도로를 정비하고 자전거 횡단도 18개소와 안전시설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 선정을 위해 동구는 이용률은 높으나 시설환경은 열악한 문화전당 주변 자전거도로 정비를 통해 문화전당을 찾는 관광형 자전거 이용자와 인근 학교를 통학하는 생활형 자전거 이용자의 연계를 통한 사업계획을 강조했다.
김성환 동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자전거도로의 체계적인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자전거 이용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면서 ”특히 문화전당 주변 자전거도로 정비로 문화전당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