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지역 자동차 부품산업 연관 기업 42개사로 구성된 광주자동차애프터마켓부품협의회가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2016 창원 국제자동차부품&산업박람회’에 참가해 국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펼쳤다.
광주자동차애프터마켓협의회(이하 ‘협의회’)는 지난 7월 자동차 애프터마켓 부품의 체계적이고 모범적인 국내외 인증을 통한 해외 판로개척과 부품사업의 R&D역량강화, 고용창출, 기업 간 협업을 위해 협의체 형태로 출범했다.
※ 애프터마켓(Aftermarket) : 자동차 판매 후 정비용 부품, 유지보수, 안전과 법규 범위 내 튜닝, 기능 및 디자인 용품 등을 위한 서비스산업
※ 광주 자동차 애프터마켓 부품협의회(GAC) : Gwangju Aftermarket auto parts Council
협의회는 박람회에서 해외바이어와 국내 대형 부품사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하고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조성사업’을 유치한 광주가 국내 자동차 도시로서의 위상을 갖춘 최적의 부품산업 도시임을 홍보했다.
특히, 해외 대체부품 및 A/S부품 업체와 구매상담을 하고, 협의회는 다양한 연관기업으로 구성돼 있어 주문한 모든 부품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으며, 향후 필요시 광주시나 국가에서 제품 품질을 보증할 계획이란 점을 홍보했다.
한편, 협의회는 애프터마켓에 관한 광주지역 내 부품기업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애프터마켓 시장 관련 세미나와 워크숍을 9월1일 오전 10시 과학기술교류협력센터 대회의실에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지역 부품기업 간 유기적인 협업과 정보 교류를 통한 광주 애프터마켓 사업 추진, 협의회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세계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은 매년 지속적으로 3~5% 성장하고 있고 앞으로도 지속 성장 가능한 산업이다”며 “광주 일자리 창출과 업체 간 소통과 협업을 통한 상생경제의 핵심 전략산업으로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