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의회(의장 김인정)에서는 관내 읍면별 가뭄대책 현장지휘소를 방문하여 피해 농작물과 다단계 양수작업장 등을 찾아 격려하고 대책마련에 나섰다.

진도군관내 저수지의 경우 저수율이 평균 50%에 미치지 않아 심각한 물 부족으로 벼를 비롯하여 대파 고추 등 밭작물의 경우 시들고 고사현상이 발생하는 등 농작물피해가 확산되어 가고 있다.
군 의회에서는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관정개발과 들 샘, 포강, 용 배수로 정비는 물론 양수지원으로 신속하고 항구적인 가뭄 대책을 수립하여 추진하는 등 가뭄극복에 농업인과 함께 힘을 모아갈 계획이다.
진도군에서는 지난 7월 17일 이후 비다운 비가 내리지 않아 농작물 피해가 매우 심각한 실정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