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26일 군수실에서 ㈜일신화이바 조성천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MOA)을 체결하였다.

이날 투자협약을 체결한 ㈜일신화이바는 지난 8월 23일에 대마산단 분양계약을 완료하고 부지면적 6,611㎡ (2,000평)규모에 자동차 시트 원단실과 선루프 제작용 실 등을 생산하는 공장을 총 사업비 53억원 투자하여 금년 내 준공하고 2017년부터 본격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

기아자동차의 센터페시아와 썬바이저를 독점 납품하고있는 ㈜효광에서 금년 5월에 별도법인인 ㈜일신화이바를 설립하였으며 신규사업 진출을 통해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기아자동차에 독점 납품하고 있어 재무적으로 안정적인 기업이 대마산단 내 증설을 결정하고 투자하게 되어 깊은 환영의 뜻을 전하고“㈜일신화이바가 지역의 성장동력으로 크게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과 배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e-모빌리티 산업을 중심축으로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영광군에서는 e-모빌리티 연구센터가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되고 2017년 준공할 계획으로 있어 ㈜캠시스 등 다수 연관기업과 투자협상에 열을 올리고 있는 가운데 대마산업단지 투자유치에 한층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