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광주전남지역본부가 무주택 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전세임대주택 입주자 20가구를 추가 모집한다.
전세임대주택사업은 입주 대상자가 전세 지원한도액 범위 내에서 입주하고 싶은 주택을 직접 선택해 신청하면 LH가 주택소유자와 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입주 대상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사업이다.
전세 지원한도액은 5천5백만 원으로 LH가 95%, 입주자가 5%를 각각 부담하며, 임대료는 지원금에서 본인부담금을 제외한 금액의 연 1~2% 수준이다.
추가 신청 대상은 8월 24일 입주자 모집 공고일 기준 현재 광양시에 주민등록 전입이 되어있는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 1순위는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보호대상 한부모 가족이며 2순위는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50% 이하(4인가구 기준 269만 원이하)인 자, 가구당 월평균소득 100% 이하인 장애인 등이다.
입주 신청은 오는 9월 1일부터 9월 9일까지 주민등록이 등재된 거주지의 읍·면·동 주민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입주 대상자 발표는 무주택 여부, 세대원 전원의 소득, 토지 및 자동차 등 재산, 주택도시기금 대출 여부 조회 등을 거쳐 11월 중 LH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광양시 홈페이지와 LH 홈페이지, LH 콜센터(1600-1004), LH 광주전남지역본부 (062-360-3266,326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LH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지난해 12월에 광양시 전세임대주택 입주자모집 공고를 시행해 기존주택 93세대, 신혼부부 17세대 등 총 110세대를 선정하였으며, 정부의 전세임대주택 공급 확대 정책에 따라 이번 20가구를 추가로 모집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