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군수 김준성)은 8월 31일 저녁7시 영광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문화가 있는 날’을 기념하여 광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인기클래식그룹 베이시스를 초청하여 ‘플릇 앙상블’을 공연한다.

이날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운영하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기념하여 마련된 작은 음악회 형식으로 진행된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날 공연을 통해서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등 다양한 악기와 함께 해설을 곁들인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베이시스가 선사하는 L.Anderson의 관현악곡, 오페라 리골레또의 주요곡을 주제로 작곡된 도플러 2중주곡 등의 연주와 함께 테너 김용덕의 모차르트 오페라 아리아와 푸치니 오페라 아리아 등 우리에게 친숙한 곡을 부담 없이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영광군(문화교육사업소)에서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이하 한문연)에서 주관하는 ‘2016 문화가 있는 날 작은 음악회’ 사업에 공모하여 국비 2천만원을 지원받았으며 금년 7월부터 12월까지 6회에 걸쳐 공연 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문화가 있는 날 작은 음악회 공연을 통해 영광예술의전당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의 문화생활이 윤택해지고 행복한 일상을 누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작은 음악회 관람료는 전석무료이며 입장권은 공연당일인 8월 31일 오후 6시부터 현장에서 선착순 배부한다. 기타 공연관련 자세한 정보는 영광군청 홈페이지 영광예술의전당 코너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