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24일 영광중앙초등학교 주변 만남의 광장 삼거리에서 교통문화지수 향상을 위한 교통법규 지키기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영광군청을 비롯한 영광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한국자유총연맹 영광군지회, 바르게살기운동 영광군협의회 등 6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운전자 및 보행자를 대상으로 교통신호 준수, 무단횡단 금지,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 안전띠 착용, 불법 주정차 금지에 대한 교통법규 지키기를 홍보하였고, 교통안전 전단지 배부 및 풍선 달아주기 등 교통질서 확립에 군민들의 참여를 유도하였다.

영광군 관계자는 “선진 교통문화 질서 확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실시하여 군민들의 준법정신을 향상시켜 교통문화지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