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개선 무안군연합회(회장 김경임)는 지난 24일 무안군청 군수실에서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소중하게 써 달라며 장학금 100만원을 무안군 승달장학회에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제20회 무안연꽃축제 기간 동안 연합회 회원들의 땀과 노력으로 운영한 향토식당에서 발생한 수익금을 재원으로 한 것으로써 그 의미를 더했다.
김철주 무안군수는 기탁식에서 “기탁하신 장학금은 우리군 학생들에게 학업에 매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소중한 자원이 되고 있으며, 그 학생들이 앞으로 지역을 이끌어갈 훌륭한 인적자원이 될 수 있도록 뜻 깊게 쓰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무안군 승달장학회는 1994년에 설립되어 군비 출연금, 기부금 등으로 현재 80억여 원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800여명에게 13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청소년들이 학업을 통해 미래에 대한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