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대한체육회(회장 김정행·강영중)가 24일(수) 오전 9시45분부터 인천국제공항 1층 밀레니엄홀에서 2016 리우올림픽대회에 참가한 대한민국 선수단의 해단식 및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선수단의 해단식 및 기자회견에는 2016 리우하계올림픽대회에 참가한 대한민국 선수단을 비롯하여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강영중 대한체육회장, 유관단체 인사, 참가종목 단체장, 선수단 가족, 미디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해단식은 최종삼 총감독의 성적보고를 시작으로, 강영중 회장의 식사, 김종덕 장관의 치사, 정몽규 선수단장의 답사 및 단기 반환 순으로 진행되며 해단식 후 10시 5분부터는 강영중 대한체육회장, 선수단장, 부단장, 총감독, 본부임원, 리우하계올림픽대회 참가 메달리스트 및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기자회견이 진행된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메달리스트 및 참가종목으로 양궁(7), 펜싱(3), 사격(3), 역도(2), 배드민턴(3), 육상(4), 카누(3), 체조(2), 근대5종(8), 수영(2), 레슬링(8)의 11종목 지도자 및 선수 45명과 선수단 본무임원 등 60여 명이 참가한다.
한편, 이날 오전 8시 10분, 대한항공 KE9062편으로 귀국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은 본부 임원 및 지원단을 비롯하여 육상, 카누, 체조, 레슬링, 근대5종 등 총 70여 명이며 보건 및 치안 문제로 미리 귀국했던 메달리스트들도 도착시간에 맞춰 인천국제공항으로 이동하여 이날 귀국한 본단과 함께 해단식 및 기자회견에 참석할 예정이다.
2016 리우올림픽대회에 참가한 대한민국 선수단은 금메달 9개, 은메달 3개, 동메달 9개로 208개 출전국(난민팀 제외) 중 종합순위 8위를 차지하였으며 2004년 아테네올림픽대회부터 4개 대회 연속으로 올림픽 ‘톱 10’의 성적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