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경남도농업기술원(원장 강양수)은 영농현장에서 시급히 필요로 하는 신기술의 조속한 개발을 위해 각 연구개발과제에 대한 심도 있는 평가와 검증을 23일부터 이틀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 농업기술업은 23일, 2015년도 후반기 연구개발과제에 대한 결과평가에 이어 24일에는 2016년도 연구과제 추진점검을 위한 중간진도관리 평가회를 각각 실시할 계획이다.
내부와 외부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평가위원과 농업인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는 이번 평가회는 도 농업기술원 연구포장과 작목별 연구소를 찾아 진행된다.
이번 결과평가와 심의회는 2015년도 후반기사업 결과평가 29건과 과제계획 심의 26건, 그리고 중간진도관리 110과제 등 모두 165개의 과제에 대한 평가와 심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결과평가 대상 주요과제로는 ‘경남지역 논 3모작 작부체계 기술 개발’, ‘양파 우량 품종 육성’ 등 29과제이며, 특히 남부지방 사료작물 생산성 향상을 위한 논 3모작 작부체계 등 4건의 영농활용과제와 양파, 쌀보리 등 6건의 품종출원 등은 우수 연구과제로서, 평가결과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밖에도 올해 후반기부터 2017년 6월까지 수행될 주요 과제로 ‘양파 신품종 육성 연구’ 등 26과제와 중간진도관리 대상 과제인 ‘벼 신품종 육성’ 등 110과제도 이번 평가 심의회에서 검토를 받게 된다.
이번 결과평가 및 과제계획 심의회에서는 각 과제별 평가와 심의가 평가위원에 의해 진행되는데, 완료과제일 경우 농가 활용 과제를 도출하여 영농 현장 보급을 위한 적용기술을 심의하고, 추진 중인 계속과제일 경우 추진과정의 문제점 보완을 통해 우수기술로 완성될 수 있도록 유도하게 된다.
특히, 내년에 신규로 추진하게 될 신규과제는 농가 애로기술 위주의 현장적용기술에 비중을 두어 심의하게 된다고 도 농업기술원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