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지적장애인 축구발전과 장애인 스포츠문화 교류를 위해 제6회 한.일 지적장애인 축구교류전을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송도 LNG종합스포츠타운축구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대회는 일본선수단 25명과 한국선수단 36명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2011년 (사)인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와 일본 시스오카현 축구협회에서 민간 스포츠외교 활동으로 교류·협약하고, 2011년 일본에서 1회 대회를 개최한 후 올해로 6번째를 맞는다.
양국은 8월 25일 송도 라마다 호텔에서 환영식을 갖은 후, 26일 송도LNG종합스포츠타운축구장에서 본격적인 경기를 벌인다. 인천시에서는 양국 선수단에게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기 위해 영흥도 갯벌체험과 아라뱃길 방문, 태권도 시범관람, 공항 박물관 견학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한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 한.일 양국간 지적장애인 체육활동 교류를 통해 장애인 축구 발전을 기대하며, 이번 대회를 통해 양국의 지적발달장애인들의 우호적인 교류관계가 지속되길 바란다”로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