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뇌물수수 혐의로 해임이 확정된 진경준 전 검사장(49)을 검찰에 고발한 시민단체 투기자본감시센터(센터)가 17일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49)의 아내와 장모를 횡령 및 배임 등의 혐의로 검찰에 추가 고발했다.
센터는 고발장에서 우 수석 처가가 운영하는 삼남개발이 2009년 주주배당 과정에서 우 수석 장모가 대표로 있는 SD&J 홀딩스에 18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배당금으로 몰아줬다고 주장했다. SD&J와 동일한 수의 주식을 보유한 경우회엔 26억원의 배당금이 지급됐지만 SD&J에는 44억원의 배당금을 줬다는 것이다. 센터는 우 수석의 장인도 동일한 수법으로 2001년부터 2008년까지 142억원 가량을 부당하게 챙긴 혐의가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