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경찰서(서장 정경택)에서는 지난 12일(금) 위례동 주민센터 대강당에서 청소년 50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성폭력 예방 및 올바른 청소년 선도를 위한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청소년 여름캠프는 하남시 자원봉사센터와의 협약을 통해 지난 7월부터 시작하여 3회 개최되었으며 청소년 선도를 위해 총 400여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하남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서는 영상자료, PPT 등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교육방법으로 예방효과를 극대화하였으며, 하계방학임에도 청소년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학교폭력에 대한 불안감 해소에 기여하였고, 그 외에도 학교폭력근절은 부모님, 선생님, 경찰관뿐만 아니라 청소년들도 힘써야할 문제로 “학교폭력은 절대 용납할 수 없는 범죄행위로 학교폭력의 근절은 청소년들의 신고로 시작된다.”라며 신고의 중요성을 역설하였다.
한편, 하남서는 『청소년 여름캠프 범죄예방교실』이외에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방범순찰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