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문종화)는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외식업운영자 및 창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외식사업아카데미 운영을 위해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자체로는 전국 최초로 상록구에서 2006년부터 시작한 외식사업아카데미는 외식업계의 불황 극복 및 성공 창업을 위한 ‘위생업소 지원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올해로 17기를 맞는다.
교육접수는 안산시 외식업운영자 및 창업예정자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9월 4일까지이며, 교육기간은 9월 20일부터 12월 6일까지 (재)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에서 매주 화요일(15:00~17:00) 진행된다.
접수방법은 상록구 환경위생과 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안산시 상록구 지부(☎438-2600)로 접수하면 된다.
한재주 상록구 환경위생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외식업운영자 및 창업예정자들에게 이론과 실무교육을 통한 다양한 불황극복 전략 마련을 위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구 환경위생과(☎481-5234)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