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박근혜 대통령은 오늘 오후 새누리당 제4차 전당대회에 참석해, 지금 우리 앞에는 남은 1년 반의 국정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통일시대의 초석을 마련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야 하는 막중한 책무가 주어져 있다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전 세계적으로 국가신용등급이 하향 조정 추세인 가운데서도 세계적인 신용평가기관들이 우리나라의 신용등급만 연이어 상향 조정하고 있다며, 정부가 요구하는 구조조정과 경제정책에 여야가 힘을 합쳐준다면 국내경제도 더 나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또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사드 배치는 국가와 국민의 생존을 지켜낼 최소한의 방어 조치이며, 대안 없이 비판과 갈등으로 국민을 반목시키는 것은 결국 국가와 국민을 위기로 내모는 것과 같다고 경고했다.
아울러 지금 정부는 온 힘을 다해 외교적 노력을 펼치고 있다며, 국가와 국민의 안위가 달려있는 문제는 정쟁의 대상이 될 수 없고 그것을 이용해서 국민들에게 혼란을 가중시키는 것은 결국 국민의 생명과 삶의 터전을 위험에 빠뜨리는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또 지금 우리는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새로운 당으로 거듭나야 하는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며, 서로 정치적 이해관계를 따지며 반목하지 말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는데 하나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국민들이 원하는 변화를 위해 서로 힘을 모아 적극적인 정책으로 기대에 부응해 나가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