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강원도는 ‘16.8.8.(월) 도청 회의실에서 최문순 도지사와 김해준 교보증권(주)대표, 신동학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망상지구’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금번 MOU는 교보증권이 망상지구 투자개발에 대한 재무·전략적 투자 목적으로 체결한 것으로 우선, 강원도,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 공동의 사업계획서를 금년 내에 수립하고 수립된 사업계획에 따라 교보증권의 재무·전략적 투자를 위한 구체적인 조건을 담은 MOA를 금년 내에 체결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교보증권이 망상지구 투자를 적극 검토한 점에 대해 감사하고 이의 성공을 위해 도와 경제자유구역청이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으며 신동학 청장은 “교보증권과의 MOU 체결로 망상지구 개발을 위한 투자여건이 보다 개선되어 투자 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망상지구는 전체 개발규모 6.39㎢로 사업비 1조 1,771억원의 대규모 도시개발 프로젝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