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울주천상도서관, ‘AI 독서 로봇 루카’ 대출 서비스 운영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주천상도서관이 이달부터 책 읽어주는 인공지능(AI) 독서 로봇 루카(Luka)를 활용한 도서 대출 서비스를 상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루카는 AI비전 기술을 활용해 어린이가 책장을 넘기면 해당 페이지의 이미지를 분석해 자동으로 그림책을 읽어주는 독서 로봇이다. 자장가 듣기나 그림 맞추기, 앵무새 놀이 등 간단...

광주시는 지난 27일 청소년수련관에서 관계공무원, 평생교육 유관기관 관계자 등 25명을 대상으로 ‘광주시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비전수립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워크숍은 광주시만의 특화된 평생교육 발전방향을 설정하고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평생학습 자원 찾기, 평생교육 비전체계 수립을 위한 미션, 비전 아이디어 공유를 통한 전략과제 도출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워크숍을 통해 도출된 비전은 광주시 평생교육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광주시 평생교육의 미션과 비전, 전략과제에 대한 참가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현실적으로 수렴하는 시간이 되었으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광주시 평생교육 네트워크 강화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 4월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의 시·군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지원 공모사업의 사업대상지로 선정돼 진흥원의 전문성과 비용부담으로 광주시 평생교육을 위한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