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한국쉘석유주식회사(대표이사 강진원, 이하 ‘한국쉘’)가 ‘월간 MVP 힐릭스 플레이어’ 런칭을 기념해 쉘 힐릭스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부산 사직구장에서 진행되는 야구 경기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초청 이벤트를 8월 2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쉘 힐릭스 부산 야구팬 초청 이벤트’는 부산, 경남 지역의 쉘 힐릭스 브랜드샵 및 쉘 힐릭스 보증프로그램 제휴점에서 쉘 힐릭스 울트라 또는 HX7을 구매한 다음 보증프로그램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 방법은 브랜드샵 및 제휴점에서 쉘 힐릭스 보증프로그램에 가입하면 자동 등록되며, 포스터의 QR코드를 찍고 오일 교환 시 제공받은 보증번호를 입력해 직접 신청할 수도 있다.
추첨을 통해 당첨된 50명에게는 9월 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와 두산의 야구경기 무료 관람 티켓 2매와 치킨 및 버거세트 1개가 제공된다. 당첨자는 한국쉘석유 홈페이지를 통해 8월 10일과 26일 2회에 나누어 발표될 예정이다.
강진원 한국쉘 사장은 “쉘 힐릭스는 한국 프로야구 발전을 위해 매달 KBO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WAR(Win Above Replacement, 대체선수 대비 기여도) 최우수 선수를 ‘힐릭스 플레이어’로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며 “쉘 힐릭스의 고객들이 힐릭스 플레이어 런칭을 기념해 준비한 야구경기 관람 이벤트로 가을야구의 열기를 만끽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쉘은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BMW 최고급 모델을 서킷 드라이빙과 오프로드 체험을 할 수 있는 ‘2016 쉘 힐릭스 글로벌 프로모션’ 이벤트를 오는 8월 31일까지 시행 중에 있다. 쉘 힐릭스 제품을 취급하는 전국 1,000여개의 보증프로그램 제휴점 및 브랜드샵에서 ‘쉘 힐릭스 울트라’ 또는 ‘힐릭스 HX7’ 제품을 구매하고 보증프로그램에 등록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하며, 1등 당첨자는 10월 23일부터 3박 4일간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열리는 서킷 드라이빙 체험 행사에 참가하게 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쉘석유주식회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가까운 쉘 힐릭스 보증프로그램 제휴점은 쉘 힐릭스 보증프로그램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