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미국 로스앤젤레스 북부에서 발생한 산불이 빠르게 번지면서 24일(현지시간)까지 1명이 사망하고 18채의 주택이 불에 전소됐다.
고온에 건조한 날씨로 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강풍을 타고 불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중이며 23일 하룻밤 사이에 22.3㎢를 태웠다.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소방서는 성명에서 22일 오후에 보고된 불길로 적어도 18채의 집이 전소됐으며 1천5백여 명의 주민들을 강제 대피시켰다고 밝혔다.
산불의 영향을 받는 지역은 로스엔젤레스 시내 북서쪽 약 65km에 위치해 있으며 가브리엘 산맥 주위이다. 이 곳에는 수백만 달러의 주택들이 곳곳에 있다.
소방 관계자는 화재가 지나가는 경로에 100개의 상업용 건물이 있으며 의무적으로 대피 명령에 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화재에 대한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산불지대의 승용차 안에서 불탄채 발견된 시신은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1천6백여 명 이상의 소방대원들이 불길을 진화하려 노력중이지만 높은 온도와 강한 바람이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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