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충청북도는 여름 휴가철 해이해지기 쉬운 공직자의 기강을 바로잡아 도민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2016. 7. 25.(월) ~ 8. 12.(금)까지 공직감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점검대상은 도 본청‧직속기관‧사업소, 출자․출연기관, 11개 시‧군이며 중점 점검사항으로는 물놀이 안전요원 배치 등 유원지 행락질서 및 안전사고 예방, 공직자의 품위손상 등 엄정한 복무실태, 직무관련자로부터의 사적 편의제공 요구 등 잘못된 관행 등을 바로잡을 예정이며 감찰결과 지적사항 및 비위사실이 있을 경우 경중에 따라 엄중하게 처분하고 수범사례가 있을 경우 발굴· 전파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감찰은 5개반/23명의 감찰반을 편성하여 실시할 예정이며, 공직자의 엄정한 근무기강을 확립하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하여 실시하는 것으로 감찰을 통해서 도민불편을 최소화 하고 도민의 신뢰받는 공직자 상을 정립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