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이 19일 울산에서 현대증권 ‘남울산 WMC’ 우수고객 70여명을 초청해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대증권 고객 대상 세미나는 계열사간 자산관리 시너지 강화를 위해 처음 마련된 자리로 현대증권 고객에게 은행 자산관리서비스를 소개하고 고객 니즈에 맞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 수석 전문위원의 ‘노후준비를 위한 현명한 부동산 자산관리 세미나’는 울산 지역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한 고객은 평소에 접하기 어려웠던 부동산 관련 세미나를 들을 수 있어 도움이 되었다며 KB국민은행의 ‘KB 자산관리 서비스’ 소개를 듣고 앞으로 보다 다양한 자산관리 노하우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4월 KB금융그룹은 여의도 KB금융타워에 지리적인 제약을 없애고 통합 자산관리 시너지 발휘를 위해 은행·증권·보험사의 본사를 이전했다. 이를 통해 현대증권 통합에 따른 ‘은행-증권’ 간 협업을 통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으며 더 나은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해 인근에 위치한 국민은행과 현대증권 지점을 파트너로 연결해 연계영업도 실시하고 있다.
KB국민은행 박미준 WM기획부장은 “앞으로도 은행과 증권의 융합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 할 수 있는 WM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고객과 소통하며 고객의 자산을 안정적으로 증식시키는 데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