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제31회 리우하계올림픽대회 대한민국 선수단(단장 정몽규)이 19일 선수단 개회식 기수에 펜싱 구본길 선수, 출국 기수에 사격 진종오 선수, 선수 주장에 사격 진종오 선수와 핸드볼 오영란 선수를 각각 선정했다.
개회식 기수에는 2012런던올림픽 사브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던 펜싱(사브르)의 구본길 선수가, 출국 기수에는 2008베이징올림픽과 2012런던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를 획득하며 활약했던 사격(공기권총)의 진종오 선수가 각각 선정되었다. 선수 주장에는 사격 진종오 선수와 더불어 올림픽 최다 출전(5회) 선수이기도 한 핸드볼의 오영란 선수가 선정됐다.
이 선수들은 리우올림픽 기간 동안 대한민국 선수단을 대표하여 203명의 선수들을 이끈다.
개회식 기수
구본길(펜싱/사브르) 남 1989.04.27(국민체육진흥공단)
12 런던올림픽 브르단체전 금메달
출국 기수
진종오(공기권총) 남 1979.09.24(KT)
12 런던올림픽 금메달 2
08 베이징올림픽 금메달 1
선수 주장
진종오(공기권총) 남 1979.09.24(KT)
12 런던올림픽 금메달 2
08 베이징올림픽 금메달 1
오영란(핸드볼) 여 1972.09.06(인천시청)
08 베이징올림픽 동메달
04 아테네올림픽 은메달
00 시드니올림픽
96 애틀란타올림픽 은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