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박근혜 대통령은 7.7(목) 오전 10시 개최되는 제10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 참석하여 기업인, 정부 등 관계자들과 수출 회복 및 투자 활성화 방안을 토론 했다.
(배경 및 안건) 이번 회의는 브렉시트와 기업 구조조정 본격화 등 국내외 경제여건이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경제활력을 회복하고, 일자리를 위한 투자 활성화 및 새로운 수출동력 창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먼저, 투자 활성화를 위해 주요 현장대기 투자 프로젝트의 신속 추진을 지원하고, 할랄·코셔시장, 반려동물 산업, 부동산 서비스, 가상현실 등 신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새로운 수출 동력 확보를 위하여 기존 주력산업 업종간·기술간 융복합 촉진을 통해 새로운 유망 수출상품을 창출하는 한편, 유망 소비재의 글로벌 프리미엄화 등의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
(행사 개요) 이날 행사에는 무역협회, 대한상의 등 경제단체 5단체장을 비롯하여 철강·조선 등 주력산업과 화장품·가구 등 소비재 산업, 할랄·코셔 등 신산업의 기업인·종사자, 그리고 유일호 경제부총리, 주형환 산업부장관 등 정부인사와 유관기관 관계자를 포함하여 190여명이 참석했다.
(말씀 포인트) 박근혜 대통령은 글로벌 경제가 불안한 상황에서 새로운 수출 유망품목을 창출하고, 투자를 활성화하는 대책을 선제적으로 수립하여 차질없이 이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앞으로의 수출회복을 위한 과제로서 ① 주력산업의 수출 경쟁력 회복 노력 강화, ② 혁신을 통한 소비재의 글로벌 프리미엄화, ③ 신산업의 수출 주력산업화를 제시하고, 투자 활성화에 대해서는 ① 새로운 소비 패턴 변화에 대한 신속 대응, ② 대형 투자사업들의 조속한 마무리를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