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경남의 대표 미술 전문전시회로 자리잡은 ‘2016 경남국제아트페어(GIAF2016)’가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 GIAF2016 : Gyeongnam International Art Fair 2016
2010년부터 시작하여 올해 7회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창원컨벤션센터, (사)한국미술협회 경남도지회, (사)경남메세나협회, 경남신문이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유명 갤러리와 작가들이 대거 참여하여 컬렉터와 미술애호가들에게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는 ‘홍콩아트위크 갤러리 초청특별전’, ‘아트토이 요괴전’, ‘Sky Art’, ‘빛의 목소리, 사랑을 말하다’ 등 4가지 섹션으로 구분하여 관람객들에게 국내외 미술의 흐름을 쉽게 읽을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를 통하여 유럽과 아시아 미술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Hadrien de Montferrand Gallery' 특별전, 한·불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여 ‘Sky Art’라는 장르로 유럽 화단의 주목을 받고 있는 프랑스 작가 ‘토마스 라마디유(Thomas Lamadieu)’ 특별작, 15명의 예술가들이 모여 ‘요괴’를 테마로 작품을 빚어낼 ‘아트토이 요괴전’ 등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어 미술애호가들에게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다.
또한 ‘성문(聲紋)예술가’인 이관영 작가의 14개국 대사 부인들의 목소리 기부를 통해 제작된 ‘빛의 목소리, 사랑을 말하다’ 작품은 전시장 로비에서부터 아트페어 참관객들의 이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해식 경남도 국제통상과장은 “경남국제아트페어를 유능한 작가 발굴과 함께 미술작품의 시장성 확대에서 나아가 도민들이 미술문화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지역미술품 축제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